사진으로 보는 선군조선사진으로 보는 선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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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고령의 력사학연구사   
전후 대학을 졸업하고 황해남도인민위원회(당시)에서 사업하던 그는 1960년 1월부터 해주력사박물관 연구사로 일하기 시작하였다. 근 50년간 연구사로 일해오는 과정에 그는 수많은 력사유물들을 발굴수집하고 고증하였으며 박물관에 보관되여있는 고문서 및 고도서들을 번역하여 세상에 내놓았다.
민족의 향기넘치는 월향전시관   
백두산과 묘향산, 금강산을 비롯한 조선의 명산들과 선조들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유적유물, 력사에 이름을 남긴 명인들을 화폭에 담은 조선화작품들과 도서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고려자기들, 각종 민예품들과 공예품들, 우아한 조선옷들, 천연고려약 등 우리 민족의 넋과 우수성이 슴배여있는 전시품들,
대동강축전지공장   
축전지의 원가를 낮추고 질을 높이는데서 핵심부분이라고 할수 있는 화성직장의 경우를 놓고보아도 이미 《고난의 행군》시기에 생산공정에 대한 콤퓨터화를 실현하였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기술개건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지금은 첨단수준에서 전기충전을 능숙하게 진행하고있다.
새로 조업한 다이야생산기지   
모든것이 깨끗하고 규모있게 정리되여있는 공장구내를 지나 생산현장에 들어서니 여러가지 형태의 정교한 기계설비들과 기대공들의 경쾌한 작업모습이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제힘으로 흥하는 기업소   
이 기업소는 《고난의 행군》시기에 조업한 력사가 그리 오래지 않은 가구생산기지이다. 첫걸음마를 뗄 당시에만 하여도 기업소의 생산품은 자그마한 의자나 부엌찬장같은것이 전부였다.
《한생을 백두산호랑이그림을 그리렵니다》   
지금은 조선미술가동맹의 한 성원으로 사람들의 사랑과 존경속에 미술창작활동을 하고있지만 사실 1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저는 그림과는 인연이 먼 사람이였습니다.
백두산3대장군의 령도업적이 깃든 영광의 학교   
평성시에 대한 취재길에서 우리의 눈길을 끈것은 송남산의 풍치와 잘 어울려 한폭의 그림을 련상케 하는 김정숙제1중학교였다.
존경받는 70고령의 미술가부부   
해방전 함경남도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여난 남편 김흥규선생은 조국이 엄혹한 시련을 겪고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외국에 가서 대학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공학자였다.
공화국의 품에 안겨 50여년   
금강산에서 진행된 제14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 때 남에서 온 누이동생들이 오빠를 부둥켜안고 박사가 되다니 정말 꿈같은 일이요 하면서 놀라운 눈길로 바라보던 사회과학원 박사, 부교수 민경춘선생
만경대학생소년궁전   
평양시 광복거리에 자리잡고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주체78(1989)년에 창설되였다.
김일성경기장   
모란봉기슭에 있는 김일성경기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주체71(1982)년에 이미 있던 모란봉경기장을 개건확장하여 꾸린 경기장이다.
3대혁명전시관   
3대혁명전시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보여주는 종합적인 전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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