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가루]
상 세 설 명
참나무과에 속하는 도토리나무에서 익은 열매를 말린것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따서 증기로 찐 다음 껍질을 벗기여 해볕에 말리웁니다. 맛은 쓰고 떫으며 위, 대장염에 쓰입니다.